PS3 파판 라이트닝 에디션을 지르려고 모아놓은 돈을..
집에서는 하기도 힘들고 할 시간도 없을듯 하여 결국 포기하고, 최적의 시간인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기로 마음 먹고,
PSP와 NDSL의 양립체제로 갈것을 결정!!
바로 샤샤샥... 여기 저기 쇼핑몰을 기웃기웃.. 헉.. 블랙매니아인 내게 "피아노 블랙" 품절....잉??
보니.. 퍼플 빼놓고 다 품절.. 국내에 퍼플만 재고가 남아있다는군요... 그래서 그나마 찾은게 "그란투리스모 레이싱 패키지"!
이것은 블랙인데 역시 그란 패키지인만큼 그란 마크와 프린팅 되어있는 글자와 옆에 회색의 테두리가 좀 어둡게 되어있네요...
딱 맘에 드는데!! 가격이 ㅡ_ㅡ;;; 게다가 레이싱은 "번아웃" 외에는 안하는지라.. "이걸 사고 겜은 팔아버려??"...
라는 고민을 했는데.. 이것도 귀찮은지라.. 포기하고 퍼플을 지르려다가

찾은것이 "그란투리스모 레이싱 패키지" 에서 게임만 빼고 팜!! 이라는 문구를 보고 냉큼 결재하서 온것이 이것!!

멋지죠!! 오른쪽의 버튼키 밑에 그란 마크와 옆쪽의 어두운 회색.. 글자들도 그냥 피아노 블랙에 비해 어둡게 프린팅 되어있고..


뒷면도 후라이팬이 어두운 회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란 박스 밑에 PSP박스가 들어있고... 아마 따로 빈 공간에 "그란투리스모" 게임이 들어 있었던듯....

딱히 할만한 게임을 고르지 못하고 있던 차에 싼 가격에 같이 구매한 "디맥 클레지콰이 에디션" 신품 13,000원 케케..

펌웨어는 보니 5.7.. 이제 동영상 인코딩 한번 해봐야 할듯... 그보다 PMP보다는 화질이 안좋을텐데.. 이걸 어케 견디지 ㅡ_ㅡ;;

그러나 같이 지른 "소니 정품 8GB 메모리"는 .. 다른곳에서 주문했는데.. 내일 해외에서 오니 그때 발송 하겠다라고. 연락이 ㅜㅜ
디맥 세이브할 메모리가 없어서 슬립 모드로 하고 있는중 ㅡ_ㅡ;;; 이런 에러가 ......














덧글
저도 위 사진의 케이스를 쓰고있는데 전 화이트라 꽤 괜찮게 쓰고있습니다. 후면에 데칼스티커도 붙어있는지라 저게 낫더라구요. 다만 디맥할때 O버튼 누르기가 좀 힘드실겁니다-
전 5년 전쯤에 구입해서 게임은 거의 안하게 되고 영화 감상용으론 많이 썼지요.